앱툴즈가 홈페이지를 제작한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짧은 준비 기간과 첫 행사라는 조건 속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느낀 아쉬움과, 행사를 마친 소감을 기록했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앱툴즈에서 부산국제코미티페스티벌 1회 홈페이지를 만든거 기억 나시나요?
행사 준비 기간이 짧고 1회라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홈페이지를 오픈해서 사뭇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업이었습니다.
하지만, 행사가 잘 끝나 다행이네요.
사진은 9/29 촬영한것인데 바쁜 나머지 이제야 글을 쓰네요.
2회에는 더욱더 큰행사로 홈페이지도 제대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예산도 많이~
Busan International Comedy Festival made Apptools remember doing?Event data preparation time is short and there is one hoera website open in the state and quite a lot left to be desired was working.
But I'm glad event ends well.
Photo 9.29 geotinde busy shooting the rest of one's Now write the article.In two more big events once you have created a home page is well.
Budget much much ~
사진으로 남긴 활동의 흐름
사진은 짧은 글만으로 담기 어려운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줍니다. 당시의 활동을 돌아보는 기록은 회사가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관심을 이어왔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