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센텀산학캠퍼스의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사업 성과발표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앱과 영상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과 결과물을 살펴보며, 학교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활동의 의미를 돌아봤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경남정보대학교 창업동아리 성과발표회 심사

경남정보대학교 창업동아리 성과발표회 심사

경남정보대학교 창업동아리 성과발표회 심사

2013년6월12일 경남정보대학 센텀산학캠퍼스에서 "2013 산업단지 캠퍼스 조성사업 성과 발표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날 대학생들이 만든 창업동아리 성과결과 발표 심사를 맡았습니다.
주로 앱과 영상 관련 창업 아이템이었습니다.
학생때 이러한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바람직한 시스템인것 같아 흐믓한 자리 였습니다.
학생들의 작품이라 퀄리티는 다소 낮지만 그래도 참신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부스에 저와 상담했었던 김건록 멘티 학생와 함께 찍은 사진도 전시되어 있네요.
 
이어서 저녁에 개막식 및 만찬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험을 나누는 만남의 의미

멘토링은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일보다 질문을 구체화하고 선택의 기준을 함께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현재 준비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의 경험을 다음 학습과 도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