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센텀산학캠퍼스의 ‘나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프로그램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평소 교류하던 멘티들과 함께하며 학생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경남정보대학교 멘토·멘티, 두 번째 만남

경남정보대학교 멘토·멘티, 두 번째 만남

경남정보대학교 멘토·멘티, 두 번째 만남

경남정보대학교 멘토·멘티, 두 번째 만남

경남정보대학교 멘토·멘티, 두 번째 만남

경남정보대학교 멘토·멘티, 두 번째 만남

경남정보대학교 산학캠퍼스
"나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멘토링 2차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평소에 자주 만나던 멘티 학생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자리 였습니다.
김*록, 이*희, 조*상, 김*원 4명의 멘티 학생들의 든든한 백이 되어 주고자 합니다.
화이팅!

경험을 나누는 만남의 의미

멘토링은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일보다 질문을 구체화하고 선택의 기준을 함께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현재 준비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의 경험을 다음 학습과 도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