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멘티 김건록 학생이 사무실을 방문해 멘토링을 이어갔습니다. 스스로 질문을 준비하고 조언을 구하는 학생의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학과 산업체 대표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의 일상적인 만남을 담았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저의 사랑스러운 대학생 멘티 김건록 입니다.
오늘도 기특하게 이런저런 멘토링을 받고자 사무실로 찾아 왔네요
요즘, 이런 대학생 드물죠..
KIT에서 진행중인 산업체 대표와의 멘토링 사업이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된다면 매우 바람직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건록아! 화이팅~!
경험을 나누는 만남의 의미
멘토링은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일보다 질문을 구체화하고 선택의 기준을 함께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현재 준비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의 경험을 다음 학습과 도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