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0일 해운대 센텀호텔에서 경남정보대학교의 산업체 멘토·멘티 만남에 참여했습니다. 학생과 기업 대표가 서로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조언과 교류를 시작한 자리였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나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대학과 산업체의 첫 만남

‘나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대학과 산업체의 첫 만남

일시 : 2013. 01. 30 (수) 17:00~
장소 : 해운대 센텀호텔 4층 제우스홀
주최 : 산업단지캠퍼스 조성 사업단
 
금일 경남정보대학교 학생들과의 멘토/멘티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멘티는 김건록 학생 입니다.
 
좋은 멘토가 되어 좋은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자 합니다.
김건록 학생 화이팅!!!
 
그리고, 같은 테이블에 함께한 장비 대표님과 곽지혜, 조윤상 학생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경험을 나누는 만남의 의미

멘토링은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일보다 질문을 구체화하고 선택의 기준을 함께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현재 준비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의 경험을 다음 학습과 도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