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키패드로 활용하는 자체 개발 앱 ‘블루키패드’를 소개합니다. 숫자 키패드가 없는 노트북의 불편을 줄이고, 방향키를 활용해 발표 화면을 제어하는 사용 방식을 안내했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블루키패드는 자체 개발한 앱으로써 티스토어, 올레마켓, 구글마켓 등에 등록한지 2주 정도 되었는데 이제야 공지 올렸네요.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한 앱으로써 노트북 우측에 키패드가 없는경우 다소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아울러 프리젠테이션시에도 무선으로 화면 제어를 할수도 있습니다. (방향키 활용)
앱툴즈는 블루투스 관련 통신에 대해서는 모든 제어를 가능케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OS 자체에서 막혀 있는 음성 통신 제어 까지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앱 개발중)
* 아이스크림 버전 부터는 블투 관련 모든 통신이 개방 되지만 현재는 아주 일부 통신만 개방 되어 있습니다.
생활 속 요구에서 출발한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의 가치는 이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을 겪는지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장치를 제어하는 과정을 간단하게 만드는 일은, 기술을 실제 생활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설계 과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