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동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Development 콘테스트에 멘토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이 짧은 기간 안에 하드웨어와 서버, 앱을 연결한 결과물을 구현하는 과정을 보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작 역량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동서대학교 Development 콘테스트, 멘토링과 심사 참여

동서대학교 Development 콘테스트, 멘토링과 심사 참여

동서대학교 Development 콘테스트, 멘토링과 심사 참여

동서대학교 Development 콘테스트, 멘토링과 심사 참여

동서대학교 Development 콘테스트, 멘토링과 심사 참여

2015년8월18일 ~ 20일 까지 진행된
동서대학교 컴공과 Development 콘테스트 (해커톤)
에 멘토링 및 심사 참여 했습니다.
 
요즘 대학생들 대단합니다.
3일만에 하드웨어 + 서버프로그래밍 + 앱 까지 개발하디니...
아이디어도 참신한게 많더군요

경험을 나누는 만남의 의미

멘토링은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일보다 질문을 구체화하고 선택의 기준을 함께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현재 준비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의 경험을 다음 학습과 도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