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의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글로벌 시티즌 부문에서 본선 진출 팀을 선별하는 과정에 함께하며 학생들의 기술 아이디어와 발표를 살펴봤습니다.

현장과 활동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 심사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 심사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 심사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 심사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 심사 참여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한국 파이널 심사 참여

오늘 4시간 정도 한국 파이널 이미진컵 본선 진출할 팀 선별 심사를 맡았습니다.
입장은 화려하게 마치 관광객을 맞이하듯 재미있었습니다.
MS의 큰 대회를 부산에서 진행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글로벌 시티즌 파트 심사를 맡았는데 6팀을 연이어 심사했더니 피곤합니다.
내일 3월27일 오후 1시 부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소양홀에서 전시및 한국 본선 대회가 진행 됩니다.
오늘 뽑은 학생들이 진출하는데 당일에도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다라고 하니
청중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셔서 사은품도 받아 가는 기회를 가져 보세요!
 

경험을 나누는 만남의 의미

멘토링은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일보다 질문을 구체화하고 선택의 기준을 함께 찾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학생의 관심과 현재 준비 수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의 경험을 다음 학습과 도전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